[2009년 7월 28일] 명탐정코난 극장판 13기 국내 시사회 (명탐정코난 커뮤니티 대상 상영회) 행사후기 ; 용산CGV
안녕하세요~ 운영팀이예요..!
오늘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제가 상영회 전에 일이 있어 일을 끝마치고 인천에서 출발한 때가 5시 였는데,
6시쯤 용산역에 도착하기 직전에 먼저 오신 여러 회원님들의 문의 문자가 빗발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디서 모여요?'
'운영자님 오디?'
'우리 영자님 어디~~~?'
'어디계세요??' 등등...
드디어 용산역에서 내려 급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서둘러 6층으로 올라가는데, 이번엔 전화가 빗발치기 시작합니다.
문자 답장해드리랴 전화받으랴 출석체크표 꺼내랴 정신없이 6층으로 올라가는도중 어디서 낮익은 얼굴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름아닌 mr.conan님!!! 자유사진게시판에 올려주신 예전 학생때 사진을 저도 봤는지라 얼굴이 하나도
변하지 않으셔서 먼저 인사를 드렸죠^^ 올라가는도중 미스터코난님을 제일처음 먼저 뵙게되었던거죠^^
mr.conan님께서 처음 저를 보았을때 하쯔토리님으로 아셨답니다^^;;ㅎㅎ
티켓 배부대를 가보니 벌써 티켓배부가 시작된 후였습니다. 알아보니 줄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일찍 배부를 시작했다고
하더군요..옆에는 미리 wind님께서 오셔서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코난21닷컴 배부 담당자이신 정동호님께 가서 인사를 드리니 벌써 몇몇 분들은 출석체크를 하시고 티켓을 받아간 뒤였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저도 코난21닷컴 회원분들을 위한 미리 준비해둔 선물을 풀어 헤쳐서(!) 티켓 받으러 오시는 회원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선물을 드렸구요.. 제가 도착하기전에 미리 티켓을 받아가신 분들께도 전화를 드려서 인사를 드리고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특히 工藤 新一님, X.Alonso님, 하이라바님, 스나이진님 등은 먼저 티켓을 받아가신 상태여서 연락을
드려서 선물을 받아가시라고 전화를 드렸죠^^
곧 이어 Euriencia님과 같이오신 체이님, eco08님. 그리고 에도가와코난팬님, 세티스티아님, 쿠도♥란님, 하쯔토리님, 조효석님, 오리님, 쿠도 신이치 탐정이다님, 쿠도짱님, 코난뿌잉님 이 도착해주셨어요~!
가장 마지막으로 하토리님이 도착하셔서 티켓배부와 선물 배부가 모두 끝났습니다^^
에도가와군님과는계속 제 옆에 계셔서 저랑 얘기도 하며 금방 친하게되어서 이런저런 홈페이지 얘기도 많이 나눴네요^^
그러다가 퍼스트코난 상영회 담당자이신 퍼코 스탭 혼돈님과도 인사도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였습니다.
운영팀인 저와 Euriencia님, 그리고 같이 오신 체이님, eco08님과 함께 에도가와군님, wind님 이렇게 6명이서는 어떻게 하다보니
계속 같이있게 되서 상영이 시작하기 전부터 여러 얘기들을 나누며 친해졌고, 이윽고 wind님만 10상영관으로 가시는 바람에
저를 포함한 나머지 5명은 9상영관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는데 자리도 가까이 붙어있어서 계속 같이있는 시간이 있었네요^^
바로옆에 mr.conan님과 하쯔토리님이 나란히 계셨는데, 제가 자리를 바꿔달라고 말씀드렸더니 mr.conan님께서 자리를 바꿔
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제가 있었던 9상영관 같은 경우 L열은 포스터를, M열은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약간 당황스러웠던 것은 포스터가 일본 현지 오리지날 포스터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용 포스터라구요;;
(극장판 내용 간략 리뷰는 회원님들이 멋지게 해주시구요..!^^)
영화가 끝난 후엔 10시가 넘어간 시간이라 따로 모일 시간도 없어서 많이 아쉬웠는데요,
개인적으로 코난21닷컴 회원분들이 후에 따로 모여 간단한 얘기나 인사정도도 나누었으면 했는데, 늦은 시간이였고
인원도 많았던지라 그런 자리를 마련하지 못한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려는 중에 mr.conan님께서 같이 가고있는 회원분들만이라도 사진촬영 한판을 제안하셔서
저와 Euriencia님, 체이님, eco08님, 에도가와군님, mr.conan님, 하쯔토리님만 간단하게 그냥 사진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도 챙겨주시고 사진촬영도 제안해주신 mr.conan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코난21닷컴의 좌석은 미리 제일좋은 1등급 좌석들(화면이 가장 잘보이는 중앙 뒤쪽)으로 영화 상영회 측에서
미리 준비해 주셔서 회원분들 모두 좋은 좌석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너무 앞쪽에 앉거나 사이드 옆쪽으로 앉으면 영화 보기가 정말 힘들고 잘 안보이죠...)
이번 상영회 행사로 국내에서 가장 큰 명탐정 코난 행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코난21닷컴도 개설이래 최대 행사 및 정모(!)를 하게된것 같습니다^^ 멀리서 오신분들도 있으시고, 일 체쳐두시고, 그리고 서둘러 오신분들도 있으신걸로 압니다^^ 모두 오늘하루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참! 이번에 개인선물 받으신 분들 사진찍어서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다른 회원분들께 자랑하셔야죠~!!^^;;;;;;;
오늘 참석해주신 모든 코난21닷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이를 계기로 정모도 추진해보고 그래야 겠네요^^
더 많은 사진과 리뷰를 보고싶으시면 '에도가와군의 코난리뷰' 게시판을 참고해 주세요^^
(아래의 사진을 올려주신 에도가와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